'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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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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