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제시카, ‘비늘 드레스→45kg 뼈말라’…해변의 ‘인어공주’ 그 자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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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카가 생일을 맞아 해변에서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제시카는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나의 천사들과 함께한 반짝반짝 생일, 항상 나를 높이 들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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