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 대만 꺾고 세계단체선수권 4강 진출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세계단체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했다.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1일(한국 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8강전에서 대만을 3-1로 물리쳤다. 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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