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운전 혐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결국 법정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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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5)가 약물 및 음주 운전(D.U.I.)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4월30일(이하 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검찰은 스피어스를 약물 및 음주 운전 혐의(경범죄)로 기소했다.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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