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뒤집은 그림’ 독일 화가 바젤리츠 88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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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와 소련 점령기 동독에서 태어나 전후 유럽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표현해 세계 미술계에 큰 영감을 준 예술가 게오르그 바젤리츠가 별세했다. 향년 88세.바젤리츠와 20년 넘게 함께 일한 타데우스 로팍 갤러리는 30일(현지 시간) 그가 자택에서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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