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일 매출 540만원’ 박원숙 카페 방문→쇼핑몰 모델 됐다…”반가운 손님” [RE:스타]
배우 김영옥(88)이 박원숙의 남해 카페를 방문했다. 최근 박원숙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남해에 반가운 손님이 오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원숙의 부티크 제품을 착용한 김영옥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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