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사기’ 전청조, 교도소 근황…“여성 재소자에 구애·상의 탈의”
재벌 3세를 사칭해 수십억 원대 사기를 벌인 혐의로 복역 중인 전청조(28)의 교도소 근황이 전해졌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읽다’는 전청조와 함께 수감 생활을 했던 재소자들의 증언이 담긴 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편지에 따르면, 전청조는 일주일에 두 번 있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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