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퇴화에 대한 공포가 ‘우생학’ 확산시켰다
오늘날 우생학은 공개적으로 ‘사이비’로 취급받는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우생학적 사고는 완전히 뿌리뽑히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기술 발전으로 선천적 장애와 질병으로부터 해방되고 싶다는 욕구가 ‘벨벳 우생학’이란 새로운 우생학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암암리에 사회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