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동빈 마지막 길 배웅한 연예계 동료들…끊이지 않는 추모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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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과 매체를 넘나들며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박동빈(본명 박종문)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려는 동료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향년 56세의 나이로 별세한 고(故) 박동빈의 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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