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연 “적당한 시술로 동안 미모 관리, 내 나이 모르고 살아”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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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47세에도 20대 미모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전했다. 2일 전파를 탄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주영훈 특집으로 꾸며졌다. 2000년대 초반 '섹시디바'로 큰 사랑을 받았던 채연의 등장에 김준현은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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