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말에 6시간 깔린 호주 승마 선수…끝내 양다리 잃어
호주의 베테랑 승마 선수가 죽은 말 아래에 깔리는 사고를 당해 두 다리를 잃었다.지난달 3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베테랑 기수 셰인 맥거번(67)이 9세 거세마 ‘리포미스트’가 동맥류로 쓰러진 후 그 아래에 깔린 채 6시간 동안 갇혀 있었다고 보도했다.맥거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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