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만능주의 사회 겨냥했지만…병맛 코드로 밀어붙인 영화 ‘교생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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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성적이 좋으면 학생과 학교 모두 좋겠지만 그를 위해 영혼을 팔아도 될까.13일 개봉하는 영화 ‘교생 실습’은 성적만능주의가 지배하고 교권은 무너진 교육 현실을 패러디한 호러 코미디 영화다. 100년 넘는 전통을 지닌 세영여고로 교생 실습을 온 MZ세대(밀레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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