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260만 관객 돌파…‘폰’ 제치고 역대 공포 영화 3위 등극
‘살목지’가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3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3일 기준 26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살목지’는 2002년 개봉한 공포 영화 ‘폰’(260만 명 추정)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3위에 올랐다. 손익분기점의 3배인 240만 관객을 달성한 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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