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 양준혁 “사업 키우는데 100억 가까이 들어.. 대출은 당연” (‘사당귀’)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방어 사업가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약 100억이 들었다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3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양준혁, 정지선의 보스라이프가 펼쳐졌다. 이날 양준혁은 포항 방어 양식장을 찾은 정지선 모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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