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갈비뼈 연골로 코 재수술, 4개월 지났는데도 아리고 불편” [RE:뷰]
방송인 박세미가 코 재수술 후 불편함을 호소하며 '신중한 선택'을 강조했다. 3일 박세미의 유튜브 채널엔 "주어진 대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박세미는 "내가 경락을 받으려고 숍에 갔는데 퇴짜를 맞았다. '코 수술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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