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돌아온 ‘그날들’… “김광석 노래가 작품 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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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지만’ 등 김광석(1964∼1996)의 대표곡으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이 3년 만에 관객을 만난다. 1992년과 2022년의 대통령 경호실을 배경으로 하는 이 뮤지컬은 두 명의 경호원 정학과 무영이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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