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고3병’ 우승후보 부산고 타선 이끈다…“내 꿈은 김하성 선배” [황금사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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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하성 선배 정말 멋지지 않나요.”부산고등학교 내야수 김지환(18)은 3일 신월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1회전 대전제일고와 맞대결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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