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히지 않을 봄 콘서트 되길”… 이소라 열창에 관객들 “계속해요”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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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소라가 지난 2~3일 동안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여덟 번째 봄 콘서트 ‘봄의 미로’를 열었다. 이소라는 2007년부터 봄마다 콘서트를 열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LG아트센터에서 콘서트를 가진 바 있다. 공연 첫날인 2일 이소라는 앙코르 곡까지 포함해 19개 곡을 소화했다. ‘바라 봄’으로 포문을 연 이소라는 “오늘 이 공연이 여러분의 기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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