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 영화제의 새로운 출발… ‘부여 히스토리 국제영화제’ 제1회 성료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조명하는 ‘부여 히스토리 국제영화제’가 제1회를 맞아 막을 올리며 국내 영화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번 영화제는 백제의 고도 부여를 배경으로 역사와 영화,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특화 영화제로 기획됐다.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운영과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영화제 조직은 조직위원장 정한용, 집행위원장 정성면, 총감독 박남정이 맡아 완성도를 높였으며, 개막식 사회는 배우 조재윤이 진행했다.홍보대사로는 정태우, 지대한, 오정연이 위촉됐으며, 이숙, 신현준, 이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