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재벌가 시집 대신 사랑 선택했냐”…아나운서 출신 문지애의 빵터진 답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재벌가 대신 사랑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함께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박소영은 선배인 박종환 문지애 부부 집을 방문했다. 특히 박소영은 직접 꽃꽂이를 한 꽃다발을 대선배 문지애에게 선물했다. 또 아들 범민이를 위한 모형 선물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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