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구단 ‘올해의 영플레이어·올해의 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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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24)이 구단이 선정한 올해의 영플레이어와 올해의 골 주인공이 됐다.셀틱 구단은 4일(한국시간) ‘셀틱 올해의 영 플레이어’로 양현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셀틱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한 양현준은 그동안 주로 후반 교체 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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