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좀, 롯데홈쇼핑 2차 생방송서 준비 물량 전량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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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아좀(LYAXOME)'이 지난 5월 1일 진행된 롯데홈쇼핑 2차 생방송에서 준비된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

앞서 1차 론칭 방송에서도 동일하게 물량이 모두 소진된 데 이어, 이번 2차 방송까지 이어지며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 내 제품 반응을 확인했다는 평가다.

이날 밤 11시 55분부터 진행된 방송에서는 디바이스 본품과 전용 엑소좀 앰플로 구성된 '리아좀 프레스티지 패키지'가 다시 소개됐다. 방송 초반부터 주문이 이어지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판매됐다.

제품은 단일 헤드에서 1·3·10MHz의 다중 파장 물방울 초음파와 고주파(RF)를 동시에 출력하는 구조를 적용했다. 별도의 모드 변경 없이 피부 표피부터 진피층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얼굴 피부 관리뿐 아니라 두피 케어까지 하나의 기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범용성을 확장했다. 다양한 부위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홈케어 수요와 맞물렸다는 설명이다.

전용 '엑소좀 앰플'은 글로벌 바이오 기업 엑소코바이오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기기와 함께 사용할 경우 유효 성분 전달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리아좀 관계자는 “연속된 방송 결과를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접점을 확대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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