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에 셋째 득남…할리우드 미녀 스타, 놀라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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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가 53세에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4일(현지시간)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디아즈의 남편 벤지 매든은 SNS를 통해 셋째 아들의 탄생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카메론과 나는 셋째 나우타스의 탄생을 알리게 돼 매우 행복하다”며 “아들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아! 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삶이 정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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