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추성훈, 띠동갑 격투기 후배에 저격 당했다…”日 아재 그만 응원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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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계의 살아있는 전설 추성훈(50)이 링 복귀를 선언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현역 후배 선수가 추성훈의 행보를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발단은 추성훈이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올린 격투키 복귀 선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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