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도 ‘큐레이션 시대’…코스로 골라가는 5월 여행
가정의 달 5월,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궁궐부터 남도, 산사까지 이어지는 ‘국가유산 코스 여행’도 선택지다. 주제별로 묶은 방문코스를 따라가면 동선을 따로 짤 필요 없이 주요 유산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고, 숙박·교통 할인 혜택도 함께 따라온다.국가유산청과 국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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