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주춤하자 투수로 훨훨…평균자책점 0.60 오타니, 빅리그 데뷔 첫 ‘이달의 투수’ 선정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빅리그 데뷔 처음 ‘이달의 투수’로 뽑혔다. 오타니는 5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3, 4월 이달의 투수로 선정됐다. ‘타자’ 오타니는 ‘이달의 선수’에 이미 여섯 차례 뽑힌 이력이 있지만 이달의 투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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