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타는 느낌…절대 하지 마” 곽윤기, 3년째 문신 제거 중

대표 이미지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출신 곽윤기가 문신을 지우고 있다고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곽윤기는 지난 4일 SNS에 “어렸을 때는 문신이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3년째 지우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신은 금방 새길 수 있지만 지우는 데는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서 “마취크림을 발라도 정말 아프고, 살이 타는 느낌이 난다”고 제거 과정을 언급했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