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이젠 ‘제주’ 7년차 사장님…”내 카페지만 미치도록 예뻐”

대표 이미지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에서 카페 사장님으로 변신한 평온한 일상을 공유하며 자신이 꾸린 공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박한별은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내 카페지만 미치도록 예쁘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