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 야구명문’ 유신고, 배재고 7-2 완파…7년 만에 우승 도전[제80회 황금사자기]
경기권을 대표하는 야구 명문 유신고가 배재고를 완파하고 황금사자기 2회전에 안착했다. 지난해 결승에서 성남고에 져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던 유신고는 2019년에 이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유신고는 5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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