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LG 박해민 결승타…잠실구장서 열린 마지막 어린이날 더비, ‘엘린이’가 웃었다

대표 이미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어린이날 더비에서 ‘엘린이(LG+어린이)’가 웃었다. LG는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구장의 안방 주인으로 맞은 마지막 어린이날 대결에서 두산에 2-1로 신승했다. 잠실구장을 공동 안방으로 사용하는 ‘한 지붕 두 가족’ LG와 두산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