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기억한다는 건[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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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엄마 이름으로 살아갑서.” ―정지영 ‘내 이름은’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고 했던가. 하지만 정순(염혜란 분)은 총구 앞에서 이름을 잃었다. 살아남기 위해 친구 정순의 이름을 자신의 이름이라 말한 것이다. 그러자 친구와 자신의 운명이 엇갈렸다. 이름을 빼앗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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