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서… 축구장서… “야호! 신난다” 행복한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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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어린이날 더비에서 ‘엘린이’(LG+어린이)가 웃었다. 프로야구 LG는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구장의 안방 주인으로 맞은 마지막 어린이날 대결에서 두산에 2-1로 신승했다. 잠실구장을 공동 안방으로 사용하는 ‘한 지붕 두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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