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치료에 전념하고 싶다”…최불암, 다큐 출연 끝내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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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불암(86)의 삶과 60여년의 연기 인생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공개된 가운데, 최근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최불암은 끝내 촬영에 참여하지 못했다. 5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1부에서는 1955년 명동극장에서 연기를 시작한 최불암이 국립극단을 거쳐 드라마 ‘전원일기’, ‘수사반장’ 등을 통해 ‘국민 아버지’로 불리게 된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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