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80돌 국립민속박물관, 세계로 ‘창’ 활짝
“박물관은 더 이상 자국 문화만 자랑하거나 다른 문화를 전리품처럼 전시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를 연결하는 공공의 장이 돼야 합니다.” 국립민속박물관(민박)이 개관 80돌을 맞아 지난달 24일 열린 기념식에서 장상훈 관장은 ‘세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