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대표 이미지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이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 도착해 남편의 얼굴을 손으로 때린 배경엔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