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2시 22분' 박지연 "유령 소재로 인간 존재 고민하는 작품"

대표 이미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유령을 소재로 하지만 결국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연극이에요. 공연을 보고 인간의 존재에 대해서 고민해보기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