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핼스] '아이 건강 위해'...슬리피·손담비 부부 등 셀럽, '평생 한 번' 제대혈 보관 이어져
[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출산을 앞둔 부부들 사이에서 자녀의 미래 건강을 위한 '제대혈 보관'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방송인 슬리피 부부와 가수 손담비 부부 등 유명 연예인들의 제대혈 보관 사실이 알려지며 이러한 움직임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평생 단 한 번' 얻을 수 있는 제대혈의 높은 의학적 가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결과로 풀이된다.지난달 일산차병원에서 둘째 아들(태명 또또)을 품에 안은 방송인 슬리피 부부가 차병원 제대혈은행인 아이코드에 제대혈을 보관했다. 슬리피 부부는 지난해 첫째 딸 우아 양도 일산차병원에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