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콘' 꿈 이룬 투어스… 눈물로 완성한 ‘첫번째 축제’(종합)
이토록 무대에 열정적인 아티스트가 또 있을까. 오직 자신들의 곡으로, 2시간을 열정 가득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꽉 채웠다. 투어스(사진=플레디스)그룹 투어스(TWS, 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가 감격적인 데뷔의 순간부터 5세대 대표 아이돌로 성장한 현재의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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