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래 없었는데…” 진태현, 암 수술 후 김우빈에 전한 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평소 왕래가 없던 후배 배우 김우빈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진태현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오전 11시께 수술을 잘 마쳤다”며 “모두가 걱정해준 덕분에 제 몸에 있던 암세포는 이제 사라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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