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대신 결제해줬더니"… 박보검 군생활 미담 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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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의 따뜻한 인성이 돋보이는 미담이 공개됐다. 누리꾼 A씨는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박보검이) 미담왕인건 알고 있었지만 그는 진짜"라며 목격담을 게시했다. 글에 따르면 A씨 어머니는 박보검이 군 복무 중이던 시기에 부대 내 치킨집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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