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눈에 손 대러 왔어요!" 깜짝 고백…속눈썹 펌 후 "엄청 초롱초롱해졌다"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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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장윤정이 '도장TV' 채널을 통해 속눈썹 펌 시술 근황을 전하며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평소 취미인 도예를 즐기던 그는 갑작스러운 '눈 시술' 선언으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6월 27일 '도장TV' 채널에는 "그릇 만들고 속눈썹 펌 하고 아귀수육에 소주 한잔하는 윤정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윤정은 공방을 방문해 자신의 취미 중 하나인 도예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이후 어디론가 이동한 장윤정은 "여러분 저 드디어 눈에 손 대러 왔어요"라고 깜짝 선언해 궁금증을 자아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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