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첫 도전에 눈물…야노 시호도 함께 울었다 [결·장·컷]

대표 이미지
추사랑이 인생 첫 모델 오디션에서 눈물을 보였다.29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모델이라는 꿈을 향해 도전장을 내민 사랑이의 오디션 현장이 공개됐다. 사랑이는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워킹 연습을 하고 포즈를 공부하는 등 오디션을 위해 열심히 준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