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밸런스킹은 리베란테 진원이었다

대표 이미지
리베란테 진원이 ‘복면가왕’ 무대에 뜨거운 여운을 남겼다.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의 테너 진원은 MBC ‘복면가왕’에 ‘밸런스킹’으로 출연했다.1라운드에서는 이적의 ‘다행이다’를 섬세한 감성으로 불러 87대 12의 압도적 승리를 거두며 “디즈니 속 왕자님 같다”는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