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3년 전 ‘라스’ 출연 후 지상파 연락 끊겨”

대표 이미지
김원훈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그는 ‘대스타 최지우’를 긁는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OTT 예능 ‘직장인들’에서의 활약부터, 1000만 조회수 영상만 약 20개를 보유한 유튜버로서의 자부심, 그리고 “돈(?) 침대에서 잔다”라는 고백까지, 짤 생성 재능과 자신감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