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학폭 논란' 1년 만 입 열었다… "폭행·강제전학 사실무근"
배우 송하윤(본명 김미선·38)이 지난해 4월 불거졌던 과거 학폭(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약 1년3개월 만에 최초 의혹 제기자를 형사 고소하고 반박에 나섰다. 송하윤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지난 2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고 "지난해 송하윤 배우와 관련하여 제기됐던 20년 전 학폭 논란에 관하여, 송하윤 배우는 그 당시부터 해당 논란이 사실이 아님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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