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따님이 타조가 되셨습니다"···신세계 3세 문서윤의 자신감
웅장한 힙한 비트에 몸을 싣은 건 다름 아닌 신세계 가문의 3세였다. 대중에 얼굴을 잘 비추지 않은 고상한 재벌가 이미지를 단숨에 갈아치웠다. 유튜브 예능 채널에선 동물 타조 흉내를 내며 고개를 앞뒤로 끄덕이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는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 문서윤이다.3일 여성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기존 재벌가의 신비주의 이미지를 일명 MZ세대 재벌들이 갈아치우고 있다는 평가가 따른다. 지난달 성공적인 데뷔를 치른 올데이프로젝트의 데뷔곡 'FAMOUS'는 공개 직후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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