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파워' BTS 진, 미니 2집 '에코' 글로벌 차트 휩쓸며 63개국 1위...뷔 '프렌즈'도 5억 스트리밍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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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과 뷔가 각자의 솔로 활동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변함없는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진의 새 미니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아이튠즈 차트를 장악했으며, 뷔의 솔로곡은 국내외 팬들의 꾸준한 사랑 속에서 스트리밍 대기록을 달성했다.어제(1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난 16일 발매된 방탄소년단 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Echo)가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전날(17일) 오전 7시까지 기준 전 세계 63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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