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용인 라이브] E-1 챔피언십, 단순 대회 넘어선 ‘국제 교류의 장’…‘다국적 스태프’ 모인 운영 노하우 공유의 무대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 아시아 축구계 전반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제 교류를 실현하는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이번 대회의 1차전인 한국과 중국의 경기가 열린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는 다국적 운영 인력이 포진해 눈길을 끌었다. 대한축구협회(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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