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후배 女가수 주거침입·재물손괴 '무혐의' 결론
산이(40)가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소속사 후배 여자 가수에게 피소된 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산이(왼쪽), 레타(사진=페임어스)산이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 같은 직접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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