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오렌지캬라멜 이름부터 마음에 안들어, 불만 많았다”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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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유닛으로 활동했던 오렌지캬라멜에 대해 마음에 안들었었다고 고백했다.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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